(알고보니 마지막 만남 이후 2달 만에 모인 거였어....)

1. 큐베이스5의 기본 사전 SET-UP 요령
-녹음, 사운드 입력/출력 전에는 Audio의 Input/ Output 경로를 체크 및 조정한다.
-Mono로 할지, Stereo로 할지 입출력을 결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Device를 셋업하고 Project → Beat calculator에서 space bar를 이용해서 메트로놈의 BPM을 조정한다.
메트로놈의 on / off는 단축키 'C'key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은 120Bpm.)
-기본적인 마이킹 요령과 간단한 녹음 실습. 
녹음용 마이크는 흔히들  사용하는 일반 마이크와 달리 측면 부분으로 소리가 들어간다.
기본적으로 민감하기 때문에 그 공간의 감지 가능한 소리를 모두 녹음하기 때문에 녹음하려는 소리를 제외한 다른 소리는 최대한 없애준다.
-Project 파일의 save / load.

2. 프로그램 상에서의 Sound recoding의 기본적인 개념. 
-필요한 사운드는 하나하나 녹음해가면서 쌓아가는데, 이 때 각 오디오는 Bar의 개념으로 구분/작동된다.
-입력 시에는 실제 소리가 나는 악기를 마이킹해서 녹음하는 방식과, 프로그램 상에서 가상 악기를 Load에서
건반 인터페이스와 패드를 이용해서 자체적으로 녹음하는 방식이 있다.
 (Virtual instruments - 단축키 F11 혹은 Device→HaLion track creat)
-녹음된 각 오디오를 편집할 수 할 수 있다.
└ 실행취소 : Ctrl+Shift+z  (Undo)
    리듬/ 박자 자동조정 : Q: (Quantize)  - 비교적 세밀하거나 조금만 조정하고 싶다면 Iterrative Quantize을 사용할 수 있다.
    Quantize SET-UP : Swing 정도를 0%~100%로 까지 설정할 수 있는데, 리듬을 좀 더 그루브있게 바꿀 수 있다.
    BAR안에서 임의로 영역을 조정해서 복사/ 붙여넣기 : Ctrl+D or Alt+마우스 커서를 이용해 드래그 앤 드롭. Ctrl+C/V도 복사/붙여넣기로 작동한다.
   Key editor창에서 입력된 각 음의 세기를 Velocity로 변환할 수 있음.
   MIDI- Modifier에서 반음단위로 음정을 변환할 수 있다. 악기 입력하는 순간에도 자동 변환될 수 있게 설정가능하다.
-Audio File로 Export.
 Export-Audio mixdown에서 MP3/ WAVE/ WMA 등의 음원파일로 추출할 수 있다.

3. 간단한 작곡 실습.
 -작곡에 기본은 Beat를 정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에 깔려있는 Beat sample을 Load.
 -C 다이어펜타토닉의 스케일과 화음으로 간단한 작곡이 가능하다.
 -화음의 진행 A : 버금딸림-딸림-으뜸 (화음)이 가장 기본적인 진행이다.
 -그 자리에서 임의로 정한 코드에 간단한 멜로디와 가사를 붙여서 오디오를 하나하나 덧씌어가며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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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진 것 있거나, 수정할 것 있으면 코멘트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