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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인터뷰 내용 정하기--- 목적 -외지 사람들을 위한 쉼터 안내와 설명. 인터뷰-연령대 조사, 쉽터에서 쉬는 느낌. 도시 안의 쉼터, 서촌 쉼터 분위기 조사. (옛날의 쉼터문화와 오늘날의 도시의 쉼터 문화 비교, 도시 쉼터와 서촌에서의 쉼터를 비교. 하지만 도시의 쉼터와 서촌에서의 쉼터를 비교하는 것은 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 그래서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인터뷰 일단은 연령대를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나이를 물어보는 것. 쉼터 분위기 조사. 지금 자기가 쉬고 있는 쉼터가 좋은지 혹은 뭐가 안 좋은지. 그럼 왜 좋은지, 안 좋은지. (서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 다른 외지 사람들한테도 쉼터에 대해 설명하고 장점, 단점을 말하기 위해.) 만약에 다시 쉼터가 지어진다면 어떤 모습의 쉼터를 원하는지. 여태까지의 우리가 정한 것을 토대로 할 수 있는 것은 팜플렛으로 하기. 앞 쪽에는 지도를 그리고, 뒤 쪽에는 쉼터 설명을 쓴다. 그리고 팜플렛 들어가는 글. 한국은 서구의 문명을 받아들이고 난 이후로 놀라우리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해왔다. 도시의 인구는 날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높은인구밀도에 맞춰 거주공간은 오직 실용성, 편리성을 기준으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압축성장의 대가는 마을공동체와 고유 life style의 소실이었다. 우리 팀은 그렇게 '기억상실증'에 걸린 도시의 잃어버린 '기억 조각'들을 찾기 위해 Project를 시작하였다. 쉼터를 배경으로, 서촌을 탐색하며 원래 옛부터 존재해왔던 것이었지만 현재에는 이미 소실되어 새롭게 느껴지는 장소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2011.11.03 08:40:37
팜플렛 들어가는 글에 대해서는, '필자' 란 단어는 수정한 것 같으니까. 그리고 '쉼터를 배경으로, 서촌을 탐색하며 원래 옛부터 존재해왔던 것이었지만 현재에는 이미 소실되어 새롭게 느껴지는(체감) 장소(place)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라는 문장은, 솔직히 우리가 쉼터를 조사하게 된 목적과도 다른 내용인 것 같고.. (우리가 '옛부터 존재해왔던 것이지만 현재에는 이미 소실되어 새롭게 느껴지는 장소' 들을 소개하려고 쉼터 지도를 그린 것은 아니잖아?'.)그래서 우리가 쉼터 지도를 만들게 된 의도가 우선으로 소개되는 것이 더 맞다는 생각이 들어.. '서촌 프로젝트' 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앞서 충분히 나온 것 같아서. 이 부분부터는 우리가 쉼터 지도를 그리게 된 계기와 목적을 설명하는 것이 어떨까. 우선 다른 사람들 코멘트도 읽어보고 수정하자. 수고했어.
2011.11.03 09:58:14
응 게스가 말한 것처럼 앞에 일단 설명이 들어가야 할 것 같아. 일단 우리가 왜 인터뷰를 하는 것인지에 대해 말을 해야지 인터뷰를 하는 분들도 쉽게 승락해주실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한 가지 더 영상을 찍어야해. 바로바로 노트북에 쓰는 것도 좋지만, 내 생각에는 인터뷰 내용을 영상으로 찍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이듬. 선생님도 영상을 찍어두는 것이 우리한테 좋다고 말씀하심. 그래서 게스가 말한 것처럼 설명을 하고 혹시 영상을 찍을 수 있을까요?라는 식으로 물어봐야해. 이건 되면 좋고, 안 되면 어쩔 수 없는거니까. 그 다음에는 게스가 한 것처럼 하면 될 것 같아. 이건 나중에 말해도 되지만 인터뷰 할 때는 정말 말하듯이 공손하게 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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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질문-
우선은 인터뷰를 하는 이유와 목적부터 설명해야 할 것 같아.
" 저희가 서촌의 쉼터를 조사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분위기를 가진 쉼터를 찾아서 지도를 그리려고 합니다. 이 지도를 통해 외지인들이 서촌에 방문하였을 때 어렵지 않게, 또는 필요에 의해 쉼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인터뷰를 통해서 각 쉼터의 분위기나 쉬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이 쉼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여쭤보고서 지도에 함께 써넣으려고 합니다."
라고 설명하면 어떨까?
-연령대를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나이를 물어보는 것. (이건 알아서 공손하게? 예를들어 "실례지만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쉼터 분위기 조사. (이건 우리가 판단해서 주관적으로 써넣기로 한 것이였으니까.)
-지금 자기가 쉬고 있는 쉼터가 좋은지 혹은 뭐가 안 좋은지. (여기부터 아랫질문들은 그냥 여기 써 있는 그대로 질문해도 될듯 해.)
-그럼 왜 좋은지, 안 좋은지. (서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 다른 외지 사람들한테도 쉼터에 대해 설명하고 장점, 단점을 말하기 위해.)
-만약에 다시 쉼터가 지어진다면 어떤 모습의 쉼터를 원하는지. (이 질문의 의도는, '세대 별로 그 기억속에 남아있는, 혹은 익숙하여 그 사람으로 하여금, 다시 이 쉼터가 지어진다면 그 때 그 모습으로 지어졌으면 좋겠다.' 뭐 이런 대답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일테니까, 그 목적을 잊지 않는 질문 내용을 생각해봤어.)
"만약에 다시 쉼터가 지어진다면 어떤 모습의 쉼터가 되었으면 좋겠나요?, 기억 속에 남아있는 그리운 모습의 쉼터 라든가 그런 것을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