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프로젝트] 1조.

 

*주제- 서촌의 쉼터를 조사하여 지도로 만들기.

*목적- 외지인들이 서촌을 찾아와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안내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든다.

*의도- 서촌의 그 특유의 옛 분위기를 찾아 온 사람들이 돌아다니다가 쉴 수 있는 장소. 다양한 분위기를 가진 쉼터를 안내하여 사람들이 서촌을 더 열린 마음으로 다가서서 볼 수 있도록 해주기.

 

-우선 쉼터의 기준 부터 또렷하게 정하여 문장으로 정리 해 보았습니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곳. (대상 상관없이, 사람이던 동물이던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장소면 쉼터라고 보기로 했습니다. )

지도의 포맷은 이렇게 정했어요. ( 지도 사진은 스캔떠놓지 않아서, 스캔 하는대로 올릴게요! )

지도의 형태- 팜플렛 (종이의 양면을 활용한 팜플렛 방식)
앞면이 팜플렛의 제목( 예:서촌의 쉼터)과 설명 표기, 뒷면 전체는 지도로 활용예정.

1. 목적이 쉼터 안내인 만큼, 실제 지형과 유사하게 그리로 함. 하지만 조잡하게 그리지 않고 쉼터가 위치한 장소와, 그 장소를 찾아가기 위해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는 곳만 표시하려 합니다.

2. 지도 상에서 쉼터의 장소는 번호로 표기하려 합니다. ( 처음엔 캐리어처를 그려넣으려 했으나, 더 효율적으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서, 그냥 번호로 표기하기로 결정했어요. )

3. 쉼터의 사진, 연령대 설명과 분위기 묘사는 팜플렛의 앞면을 활용할 예정. 뒷면의 지도에 표기된 쉼터 번호에 맞는 설명과 사진으로 정리 할 예정입니다.


전시 포맷은
우선 전시장의 벽면이 네 개가 있다고 가정하였을 때, 한 면에는 팜플렛 앞 뒷면을 크게 확대하여 붙일 생각입니다. 인쇄 방식이나 붙일 방법도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벽면에는 쉼터나 서촌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전시 할 생각이예요. 사진 사이즈나 디자인은 전시장소를 직접 본 후에 결정하려구요.

사진 금방 업로드하겠습니다. 이 글 아직 수정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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