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두개-

리얼슬럼독, 신빈곤층이라는 키워드들.
글쎄, 나와는 너무 다른 세계이야기라 피부에 쏙쏙와닿는 그런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나는 보통 영상을 보며 감정을 많이 이입시키기때문에,
이번에도 실질적인 대안에 대해 말해보려했다.
리사,어니,엽,쇼,토니,형광 이였는데
많은 얘기 정말 많은얘기가 오갔던것같다.
주제를 정해주지않으셔서, 각팀마다 다른 내용이 나왔던것같은데
우리는 우리가 보는 시선 과 슬럼가에 사는사람들쪽에서 보이는 시선
들과, 여러가지이야기를 나눴었는데,
아직도 여러가지가 기억에남는다.
모든팀의 얘기가 비슷한구석도 있지만 전혀다른점도 있어서,
흥미있게 보였다.
오늘 프로젝트를 하면서 슬럼독 영화가 생각났었다.
정말 이이야기는 영화속의 이야기인것인가
변할수없는 자들의 이야기인가

같은 이야기들.
내가 슬럼독이아니라 추측뿐이 될수없겠지만
그래도 끝없는 추측들이 내머리속에서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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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gurnus mizolep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