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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 원제 Be with me 감독 에릭 쿠 주연 테레사 첸, 에잔 리 제작국가 싱가포르 : 내일 오전, 인문학 시간에 이 영화를 함께 보고자 합니다. 몇 년 전, 미니극장에서 봤었는데 우리의 현재 삶에서 이별한다는 것, 누군가의 죽음을 마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내일 함께 보고 이야기해봅시다.
2009.05.22 09:10:18
생각해보니
"별"別의 마지막 순서는 어쩌면, "죽은 시인의 마을로의 여행"으로 마감할 수 있겠다. 내일 시간이 허락한다면, 유리가 만든 고정희 여행의 기록영상도 하나 볼 수 있을지? 글로벌팀과 의논하며, 내년엔 해남여행을 그만 할까 그런 얘기도 해봤다. 죽돌들 모두와 그런 얘기 해보고 싶다. 계속 할 수 있을까? 이런 여행. 고정희(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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