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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홍성태 선생님<시대 읽기와 삶 읽기 :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10대들에게> 나는 그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저는 사실 4대강 살리기에 대해서 단지 mb가 국민들의 얘기를 듣지 않고 멋대로 한 것에 대해서 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홍성태 선생님은 저것은 4대강 살리기가 아니라 4대강 죽이기라고 말씀하시며 저 사업을 할 때 땅을 깎아 콘크리트로 땅을 덮고 그 곳에 물을 내려 보내는 데 그것이 어찌 강이냐? 하며 단지 콘크리트 위에 흐르는 물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앞으로 낙동강을 볼 수 없으며 단지 사진으로만 남을 것이다. 라고 얘기 하셨습니다. 그때 어떻게 할 수 없는 내가 무기력하게 느껴졌습니다. 홍성태 선생님을 말 대로 10대 10만 선언문을 한다면 과연 그 10만모두가 그 심각성을 느끼고 서명하는 것인지, 심각성을 모른다면 어떻게 그들에게 심각성에 대해서 얘기 해주어 심각성을 느끼게 할 것인지 대해서 의문이 들고 고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계속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또 이와 같은 사례로 기후변화문제도 있습니다. 현제 기후문제라면 작업장학교 학생들은 모두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모두 어느 정도 생태를 위해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기후문제에대해서 자각하고 있고 대중교통 이용, 분리수거 잘 하기, 가까운 거리 걸어 다니기, 안 쓰는 전선 코드 뽑기, 개인 컵 소지하기 등 일상에서 짧게 남아 할 수 있는 일은 되도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업장학교 학생들 외에도 다른 10들도 학교나 TV, 언론 곳곳에서 기후문제에 얘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기후변화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대충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기후변화문제에 대한 작은 실천을 못하고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기후변화문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작은 실천이라도 하는 게 어때? 라고 질문을 하면 꺼려하던가. 공감은 하지만 실천을 안 하는 경우가 대 부분입니다. 이때 제가 어떻게 해야 그들이 꺼려하지 않고 공감을 하고 공감을 하며 실천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례 이외에도 여러 사례로 주위 사람들에게 자각을 시켜줘야 할 일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미적지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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