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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해남 우황리는 한 지역에서 익룡과 공룡 그리고 약 85만 년 전에 생성된 물갈퀴를 가지고 있던 새의 발자국이 발견된 곳이며 현제 발굴 장소는 천연기념물 394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해남 우황리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2007년에 처음으로 문을 연 해남 우황리 공룡 박물관으로 이동되어 전시되고 있는데 해남 우황리 박물관 건물은 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번성했던 암모나이트를 형상화해 만들었으며 나선형으로 빙 돌아가며 둘러볼 수 있게 구성돼 있다. 2,400여 평의 실내 공간은 시대별 공룡실과 공룡 과학실, 공룡 재현실 등 다양한 공룡 전시실을 비롯해 우항리실, 영상실, 체험실, 편의 시설 등을 알차게 갖추고 있어 어떤 시대의 어디에서 어떤 공룡이 존재하고 있는지 알기 쉽고, 박물관 외부에는 다양한 공룡들의 모형이 있어 공룡들의 생전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해남 우황리 박물관에는 우황리에서 발굴한 화석 뿐 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사들인 화석들도 존재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볼만 한 것이라고 일컬어지는 것은 공룡실의 알로사우로스, 거대공룡실의 조바리아 전신 화석이다. -알로사우로스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티라노사우로스 보다는 작지만 완벽한 육식 공룡이라고 일컬어지는 공룡이다. 달리는 속도는 30Km~40Km으로 예상되며 몸집은 사냥을 하기에 알맞은 크기를 자랑해 상당히 날렵했을 것이라는 추측들이 존재한다. 또한 알로사우로스의 화석은 전세계의 12점 밖에 없으며 아시아의 전시되는 것은 최초라고 한다. -조바리아란? 몸길이는 약 21M이고, 초식계의 거대 공룡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 서식했던 거대 공룡이었으며 현제 세계에서 3번째로 해남 우황리 박물관 거대공룡실의 전시되어있다.
해남 우황리 공룡 박물관의 관람은 1층의 우항리실에서부터 시작한다. 이곳에서는 우항리에서 발굴된 화석의 실물을 관찰할 수 있고 해남의 지질 형성 과정과 연대별 특징을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우항리에서 발견된 길이 12m의 익룡 ‘케찰코아툴루스’의 모형이 공중에 매달려 있어 사실감을 더한다. 기획전시실과 영상실 등이 있는 1층에서 우항리실을 관람한 후에는 공룡실, 중생대재현실, 대형초식공룡발자국보호각, 우항리 퇴적층이 존재하는 지하로 내려가는 것이 좋다. 중앙에 위치한 중생대 재현실은 우항리 공룡박물관에서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거대한 공룡 모형이 전시장 가득 들어차 있고. 피부 표현과 크기 등에서 사실감 있게 제작된 모형은 동작과 소리를 통해 더욱 생생한 공룡의 모습을 보여 준다.
(----여기서 더 추가하려면 왠지 각각의 전시관들을 따로따로 설명해야 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소개하였고요. 아직 덜 다듬어져서 보기가 좀 힘드네요. 좀 더 수정해보겠습니다. 혹시 추가하면 좋을 것 같은 점 같은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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