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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게스 - 계량 한옥과 낚은 건물과 현대식 건물들이 섞여있는 것을 주위 깊게 봤다. 그리고 가로등에 사람들이 그림을 그린다거나, 여관에서 전시회를 하는 것들이 사람들이 준비한 프로젝트라는 것을 듣고 그것도 주위 깊게 봤다. 국산 - 골목길에 있는 짜잘한 계단들과 카페들 같은 것들을 봤다. 레오 - 길 걸으면서 특이한 느낌이 들은 것은 단순히 옛날 동네가 아닌 보존이 되어 있는 동네라는 것을 느꼈다. 옛날 양식을 살린 채 새로 리모델링도 한 건물들이 하나 둘 씩 눈에 띄었고, 특이한 느낌이 들었다. 신상 - 옛날에 내가 살았던 동네와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집, 골목길) 게스 - 우리나라 전통이 남아있는 듯하면서도 또 아닌 것 같기도 해서 새로웠다. 레오 - 과거와 현재의 건물들이 같이 섞어있는 느낌이 들었다. 게스 - 히옥스가 이 동네가 처음에는 어땠고, 지금은 또 이렇게 변해갔다 등등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바뀌어 가는 것이 좀 안타깝다고 느꼈다. 서촌에 있으면서 우리나라 옛날 냄새가 많이 났는데, 마지막에 꼭대기에서 동네들을 봤을 때는 옛날 건물들이 많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오 - 시대가 발전해가면서 당연히 그런 동네들이 삶의 형태와 같이 변해간다고 생각한다. 게스 - 우리가 일본의 영향을 받지 않았더라면, 지금 서울의 모습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앞으로 서촌에서 뭘 더 보고 싶은지 뭘 더 조사하고 싶은지. 키워드 : 집, 골목길, 벽화, 카페, -좁은 골목길 같은 것들을 보고싶다. -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장소에 담긴 이야기들 (역사적인 스토리들) 알아보는 것. 예) 꼭대기에 있는 교회가 이승만 대통령이 1958년 쯤에 세웠다. 같은 이야기들을 좀 더 알아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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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동 재개발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조사하여 발간한 아현동 사람들 이야기를 올리니 참고해서 보시길,
그리고 다큐3일에서 오래된 서울, 서촌3일이라는 다큐도 찾아보시면 좋을 듯, 흐흐흐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인데 건축, 골목길, 도시, 사람들 다른 일을 하고 있으니 쩝쩝. 두루두루 보고 느끼고 배울 것이 너무 많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