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언급된 책과 영화

* 수요일 저녁에 모여서 정리할까 하는데. 시간이 되고, 이 프로젝트에 좀 더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모입시다. 어떨까요?
누가 올 수 있어요? 수요일 6시.  304호. 괜찮은가요? 304프로젝트의 코디네이터가 될 생각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 같은데. 
생각해보고 그날 알려주어요. 일단 회의에 참여해줄 (그래서 책과 영화, 목록과 일정을 만드는 일 같이 할) 사람은 댓글로 알려주어요.

호모 사케르
무지한 스승
아무도 남을 돌보지 마라
보이지 않는 가슴
손녀딸에게 주는 편지
고도를 기다리며 (DVD)
상어가 사람이라면
민중연극론
픽션들
백년동안의 고독
9월이여 오라

더 커미트먼트
여인의 음모
안토니아스 라인
뷰티풀 그린


보르헤스전집
내게 말을 거는 공간들
무탄트 메시지

비카인드 리와인드
메멘토
철근콘크리트
NOVO
델마와 루이스
13구역
얼티메이텀
똥파리
파이트 클럽
아메리칸 히스토리
수면의 과학
heima영상
커피와 담배
서바이브 스타일
대부
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

동녘
밥 딜란
아임낫데어
존레논 컨피덴셜

땀 
몰로이
좀머씨이야기(파트리크 쥐스킨트)
동물의 역습
파리아의 미소
희망은 있다
즐거운 불편
더 바랄 게 없는 삶

유리
허공에의 질주
아이다호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도쿄소나타
걸어도 걸어도
올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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