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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참여자:쇼,달곰(???죄송 갑자기 이름이 잘 기억이안나요),진,그림자
얘기한내용 1.꾸리찌바의교통이 어땠는지(한국과비교해서) 2.비용부담은 어떻게하는지 3.굴절버스 4지하철이 없음에도 불구 왜 성공사례가 되었는지 5.3중도로시스템 6.대기오염, 소음의 발생 3중도로는 한국도 비슷하게하고있는데(중앙차선) 왜 꾸리찌바는 출근시간인데도 여유롭게 갈수있고 한국은 오히려 더 막히고 복잡할까 한국은 버스전용차선이 있는데 구분을 선으로만 지어놔서 단속을 피하고 자가용들이 끼어들기를 해서 막힌다고 한다. 체계를 처음에 잘 잡아놓으면 나중에 수월하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버스요금도 한번만 내면 여러대를 갈아탈 수 있어서 절약되고 좋은 것 같다. 부럽다 굴절버스도 참 섬세한것 같다. 문이 열리면서 발판이 내려오거나 장애인을 위한 버스도 따로 운행된다고 하니 진정 시민을 위한 교통시설인 것 같다. 그리고 지하철은 왜 없을까?에 대한 얘기 사실 지하철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했다. 지상에 올라와있지 않기 때문에 교통체증도 덜할꺼라 생각했는데. 꾸리찌바는 지하철이 없어도 교통체증이 없다. 그곳은 버스가 버스의 역할도 하고 지하철의 역할도 한다. 그리고 지하철은 노선 한개를 다 완성하는데 20~30년이 걸려서 비효율적인것 같다. 마무리: 눈앞의것만 생각해서는 안될것 같다. 그리고 정말 흔히 하는 얘기지만 환경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길 하나를 낸다고 했을때 길이 생기면 교통이 편리해지는것만 생각할게 아니라 주변환경이 어떻게 변할지도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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