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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오늘 영상을 보면서 좀.. 졸긴 했는데(^^;) 그래도 굉장히 인상깊게 기억에 박혔던 장면들이 몇가지 있어요. 음. 음..;;; 이렇게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건 자주 해보지 않아서 아직도 막막한데... 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자, 음. 일단 제일 기억에 남았던 장면은 쓰레기를 음식물로 바꿔주는 장면이었어요. 그거 보고 진짜 기발한 아이디어다. 우리 나라는 저런거 안 배우고 뭐하나. 미국 뒷꽁무니만 졸졸 따라가지 말고 이런것도 좀 배워오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잉여 농산물도 처분하고 동시에 쓰레기도 처리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다니. 뭘 먹고 살면 그렇게 기발해지지? 그리고 제가 지방에 살다가 와서, 서울의 버스 전용 도로를 처음 봤을때 그렇게 신기하고 멋있을 수가 없었거든요. (광주엔 그런거 없는데..) 버스 전용 도로에서 버스들이 씽씽 달리는걸 보고, 아 서울은 이런것도 있구나. 역시 서울은 달라. 대단해. 교통이 무지하게 발달했네. 이런 생각? 등등을 했는데. 오늘 브라질 그 뭐냐.. 꾸리찌바? 거기의 버스 시스템을 보니까 정말 우리나라는 새발의 피였구나. 하는걸 느꼈어요. 와. 특히 그 버스 탈때 돈 적게 드는거!!!!!! 무지하게 부러워요. 뭐랄까, 버스를 이윤 창출의 눈으로 본게 아니라 시민의 눈으로 봤다는게 딱 느껴졌달까. 캬.. 우리 나라도 좀 배워오면 좋을텐데. 글 쓰다보니 자꾸 우리 나라랑 비교를 하게 되네요, 이상하게. ^^;; 그래도 전 한국이 좋습니다. 라는 말로 끝을 맺겠슴다. 아 그리고.. 실생활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사항은... 음. 분리수거 하기. 세제 대신 밀가루 쓰기. 자동차 대신 자전거 타기. 나무젓가락 사용 안하기. 잔반 안 남기기. 등등이 있다고 생각해요. ![]() 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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