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찾기 워크숍에서 길 찾기들에게 보여주려 했던 의미와 목표는  무엇이었는가?

내가 길찾기들에게  보여주려했던 것은 친근하게 힙합과 만나는 것이였고 목표는 거부감 없이
힙합과 친해지는 것 이였다. 그것을 통해서 3월한달 동안 힙합이라는 매게체를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목표였고 어느 정도 자신의 소리를  표현하는 각자만의 방법을 얻은 것 같다.
그러나 만족스럽지는 못했던것 같다. 우선 내자신의 태도와 철저하지 못했던 준비성 미숙한 경험들로
내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내용을 잘 이야기 못한것 같다.



워크숍에서 우리는 어떠한 강사였는가?

우리라고 얘기하면 잘모르겠다. 그러나 나자신을 보았을때 븎,럽기 짝이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나 말하는 것들의 포인트가 굉장히 불분명 했고 만약에 내가 수강생이였다면
빨리 워크숍이 끝나길 바랐을 것 이다. 위에서 얘기했다 싶이 준비성 부족과 워크숍 경험 부족
A부터F까지 점수가 있다면 난 E인것 같다. 그정도로 난 내자신이 멍청한 강사였던것 같다.
내가 그들에게 해준것 이라고는 옆에서Back up을 해준것 밖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슬램극을 준비할때 큰도움이 돼주지 못했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것에서
내자신에게 너무나 큰 실망을 하였다. 

길 찾기 워크숍에서 아쉬웠던 점
내자신의 태도 제대로 몰입하지 못했던 것이 가장큰 아쉬움이다 
다음에 만약 이런 워크숍에 기회가 있다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좀더 나은 강사가 될수있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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