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키비워크숍은 좀더 구체적인 스킬혹은 조언을 받는 시간이었다
자신이 써온 가사를 뱉어보고 또한 1시간동안 번개곡을 만들고
서로 뱉어보는 시간또한 좋았다.
나에게 온 조언은 좀더 자신감을 가져봐라는 것이었다..
그게 다인가? 라는 생각이들어.. 한면으로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한면으로는 아쉬웠다.
하지만 자신감이라고 해봤자
그때 뱉은 가사는 수업시작하기 30분전에
진짜 번개같이 쓴 가사이기 때문에
제대로 할수 없었던건 당연한듯 했다.
다음시간에는 좀더 구체적인 내 면모를 보이고싶다.
아참! 우리 수업을 듣는 김낫이라는 형의 크류에 가입했다
라이노도 마찬가지
이 크류에서의 활동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