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Pk라는 분이 워크숍을 어떻게 하실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워크숍은 시작돼었다.
나와타르의 간단한 소개후 PK의 워크숍으로 넘어갔었고 경험의 차이가
보였다 나와타르는 꽤나 껄끄럽게 넘어갔던 부분의 진행내용들이 매끄러웠고
자연스러웠다. 길찾기들도 빨려들어간다는 느낌이였다.
각자의 슬램을 쓰는 시간 거기서 서로가 슬램을 쓰는것에 자연스러운
사람도 있었던 반면에 꽤나 애를 먹는 사람들이 있었다.
여기서 내가 겪었던 Error는 도와주어야 돼는 타이밍이였다.
그것때문에 내가 분위기를 망친게 있는것 같아서
꽤나 미안했다. 어쨌든 모두의 슬램이 완성돼고 함께
슬램을 하는시간에 모두가 보통이상의 실력이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랐었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목소리가 떨리는게 둘리긴
했지만 모두들 경악할정도로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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