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guys 들어봐 내 이야기
한달간의 크고작은 일들이
너무나 빨리 빛의 속도로 지나간 것 같아
너와 내가 했던 슬램
clap 박수를 주고싶어 참 잘했어
나 타르뿐만아닌 브라질리언 퍼커션
즉 음악공연팀 열정적인 너희 미소는
덩달아 나를 웃게 만들어
결정적으로 너희는 분위기 메이커
앞으로 계속 나아가길 바래
왜? 그것이 바로 길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