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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내일 부를 두 곡. 아래는 여성재단에 보낸 노랫말 개요.
뿌리가 백합 꽃에 닿을 수 없듯이 차가운 정원에 먼지처럼 흩어져 버렸으나 나는 영혼을 다해 당신을 사랑했었답니다. (2) Sonho Meu 나의 꿈 천국으로 향한 길잡이 별을 잃고 슬픔만 불러오는 추운 아침에도, 마음 속에서 꽃들의 춤을 추고 순수한 삼바를 노래하는, 사람들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그 삼바... 꽃들 사이를 일렁이며 뛰노는 바람처럼, 나의 꿈, 나의 꿈 - 오랫동안 멀리 퍼지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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