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주거공간연구회'라고, 동네를 아끼는 분들의 소모임이 있는데 그 분들이 관심있어 하는 주제들 중 자기들이 제안한 아이템들도 있었습니다. 담 - 동네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 지 - 동네의 보통 주민들 이야기 등등. 모두가 관심있는 주제들이고, 그 동네를 '지키기'위해 필요한 가치들이라고 느끼시는 듯. literacy가 '장소'로 만들지요 ;) 개인적으로는, 지난 토요일 상량식 보면서, 이 동네를 '어떻게', 무작정 보존이 아니라, 지키는 것이 좋은가,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가 뭐 이런 생각들 했습니다. 


각설하고, 지도 그리는데 살짝! 도움될까해서 참조할 만한 지도 첨부합니다. 목요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