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 영상은 재밌었습니다!
아직 생활이 익숙하진 않았는지 졸았지만 계속 잠안오게 지압을 하며
끝까지 보았습니다. 제가 관심이 갔던점은 역시 아까의 토론과같이 시스템이였는데요
저같은경우에는 평소에 그냥 쓰레기는 버려지는거지 라는 생각이였는데
확실히 생각의 전환점이 될만한것 이였습니다.
지금 지구는 기후변화시대이죠. 이유는 지구온난화등 많을거라생각됩니다.
그런 이시기에 도시가 회색빛으로 물든것보다는 꾸리찌빠처럼 초록빛을 띈것이 훨씬
보기에도,사실로도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시장도, 시민들도 모두 하나가 되어 그결과를 이뤘다는점이 아름답고 대단하다고 느껴졌으며
우리도 저런것을 시작하면 어떨까라고 생각되기도하였습니다.
토론도 다른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며 하는것이라 그런지 더욱 잘알게 되었던것같고,
좋은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는 우리도 다같이 먼저 해보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꾸리찌빠 보다는 훨씬스케일을 작게 해서 하자안에서의 쓰레기를 우리가 처리해보고
어떻게하면 친환경적으로 해결할까를 찾아서 직접 쓰임새를 찾아 재활용을 해본다던지 그런것을 어떨까라고생각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rofile
Misgurnus mizolep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