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찌바라 초반엔 듣보잡인 도시에 대해 나온다니
"와.. 어디지? 브라질?" 이렇든 내게 영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초반부터 나오는 친근한 목소리와 함께 나오는 해설은
내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난 실망했다. 솔직히 다큐의 주제인
재활용과 시스템인 교통수단에 설명을 하는건 당연했다.
그 다큐의 연출 혹은 PD가  그 도시에 진짜로 감탄을 했으면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구루찌바는
평범? 혹은 자연을 잘살린 도시중 한곳이다. 내가 이 다큐의
다른 시리즈를 시청을 못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일지는 모르지만.
마치 다른 지방을 여행할때 고속도로마다 있는 그 지방이름과
마스코트 혹은 특산물 모형이 생각 나게 한다.
허나 내가 너무 이 영상에 대해 비판적일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몸으로 느껴본 곳에 대한 경험이
내게 관심없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난 영상을 비웃는 것이지 그 도시를 증오하거나 하는 그런 감정은 없다.
솔직히 놀러가고 싶다.  난 자연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다.
풀밭에서 맨발로 뛰어 노는 걸 무척이나 좋아한다. 이 서울이라는 도시는
풀밭이란 공간이 가깝지 않다. 혹은 한강에 있는 풀밭은 내가 생각 하는 풀밭이 아니다..
봄 여름떄 새파랗게 빽빽히 나있는 풀밭을 원한다..
이런.... 내생각을 말하다가 갑자기 풀밭 얘기가 나오니 좀 쌩뚱맞네..


환경을 지키는 획기적 아이디어!!!!
좀 생각하다가 나온 아이디어 입니다
- 인간을 제거 합시다. (장난이고..)
- 산림에 쓰레기통을 많이 만든다 환경파괴 밀림 혹은 방화에 대한 벌금혹은 체제를 강화 시킨다? 이정도가 생각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