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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진혼곡을 읽었다
릴케가 속삭이고 있다 속삭이며 시를쓴다 그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사뿐히 날린다 사뿐히 날려..... 바람이 시를 쓰고 있다 '죽음이 두려운가' '아뇨.' 릴케는 죽음이 삶을 습격했대요 그레텔이 삶을 시작했을 때 죽음이 이미 너무 늙어있었대요 뿌리
2009.05.11 08:58:32
제 생각에는 위의 나오던 시글들과 확 느낌이 달라지는데요.
없앤다기 보다는 다른 느낌으로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릴케는 죽음이 삶을 습격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레텔의 삶이 시작했을때 죽음이 이미 너무 늙어있었다는 것을 제가 맨 마지막 연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이렇게 바꾼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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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는 죽음이 삶을 습격했대요
그레텔이 삶을 시작했을 때
죽음이 이미
너무 늙어있었대요
부분을 삭제할까요 말까요......
어떤게 더 나아요?
이거 읽으시는 판돌죽돌분들 의견을 주세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