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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본격적으로 시작 하기 전 1에서 10까지 자신의 컨디션을 점수로 매김. 그리고 왜 그런지에 대해서도 얘기를 함. (비교적 낮은 사람들은 아프거나 어색해서 그리고 높은 사람들은 이 노래 만들기 워크숍이 기대가 되어서 그랬다고 함.) 디언 10, 션 4, 윤슬 6, 호조 4, 신상 5, 들레 8, 푸 8, 고요 7, 맘부 7, 꼬마 3, 보리 9, 지강 7, 우드(김목인) 4. -자신들의 노트를 만듬. 글을 적는 것 주로 가사를 적는 것을 목표로. 쉽게 말하면 가사노트. 자기가 만든 노트에 제목을 정함. '가사노트'같은 식상한 제목은 없음.. 그리고 목표, 자신이 만들고 싶은 노래에 대해 씀(근데 이건 못 쓴 사람이 많음) -자신이 만든 노트에다가 대상을 하나 정해서 그 대상에게 하고 싶은 말 혹은 아무 말이나 끄적여보기를 함. (대상은 사람이어도 좋고, 물건이어도 좋고, 동물이어도 좋음 아무것이나 상관없음) -우드(김목인)가 ~필요한 노래라고 정해준 뒤 써보라고 하심. 자신이 생각 할 때 어떨 때 필요한 노래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3개 이상 적어봄. ex) 잠을 잘 자기 위해 필요한 노래, 집에 갈 때 필요한 노래 등등. 그리고 3개 이상 적어본 것들 중 하나를 정하고 짧은 가사(?), 글을 씀. -그 가사, 글을 가지고 멜로디를 붙힘. 2명씩 짝을 정해서 서로가 정한 멜로디를 상대방에게 알려줌. 나는 짝의 짧은 노래를 부르고, 짝은 나의 짧은 노래를 부르는 형식으로 발표를 함. (이것도 못한 사람이 꽤 있던 걸로 기억)
그리고 끝이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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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말고도 그 워크숍이 어땠는지 짤막한 리뷰도 덧붙여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