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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nding In Haja.(가제)

 

 

<CONTENTS> 

Part 1: Introdution

*지난 3개월에 대한 brief overview

*작업장학교를 오기 전까지 나의 상태처음 학교를 보았던 시선&느낌

 

Part2: Body

*나의 협소한 논리를 넘어서서, 애써 만들어 놓은 답을 부수고..

- 공교육대안교육사교육의 환경의 충돌과 갈등가치와 이상의 변화.

- 내가 비판한 부류와 루저라고 치부한 부류들 사이에서 난?

 

*무언가 함께 한다는 것.

     - 0.1%의 승자가 되기 위해, 나는 남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와 겨루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뒤쳐지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거라 생각하면서.

     - 쿠로코 워크숍, 평화 워크숍: ‘승자가 아니어도, 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었다.

 

*십대 문화 작업자라는 생소한 표현

     - 홀로 메아리 치는 독백이 아닌, 정말 목소리를 낸다는 것.

- 세가지 수업(영상언어, 디자인, 사운드)과 내가 배우고 느낀 점들

     - 공연팀에 대한 막연함, 조심스러움 그리고 조급함

 

*일반학교에서의 나, HPS에서의 나

- 학교 사람들 과의 관계(학교 만들기팀과 신입생, 판돌), 배려한다는 것.

     - 공통점과 차이점

 

*적응하는 것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 3개월 동안 관찰자로써 내가 취했던 행동들

- 더 잘하고 싶은 것. (글로비쉬 수업, 통역 / MC, 글쓰기, 음악을 통한 표현)

- 내가 생각했던/하는 문제들, 학교 공부와의 연관성

 

Part3: Conclusion

           *Imaginationà Action으로 가는 힘을 찾으려면?

           *학교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  

profile
당신과 내가 잠시나마 함께일 때의 기억.

여전히 '우리'는 아니지만, 당신과 내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