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은 지역적으로, 호흡은 세계적으로>


[글의 방향]

-Living Together : 세계에 마음 붙이며 일과 공부를 결합시키기

*지금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갈피를 잡는다. 위기의 시대가 이젠 눈 앞에 드러나고 있다. 

*범위 넓히며 가장 윤리적인 사실 탐색하기(평화와 나까무라) 

*상대의 마음과 처지에 대해 이해하지 못 하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행한다면, 그것은 감히 하는 행동이다

…강자, 약자를 구분치 않고 만물을 위한 태도

…Buy Nothing Day


-하자작업장학교는 독수리오형제고 너구리의 마을이다. 하지만 우리는 괴짜가 아니다.

*'다음 단계'?

*이곳에 들어오고 나서 늘 과거 죽돌들의 사건인지 사고인지 모를 일을 벌이는 것이 늘 부러웠다.

*학교가 움직인다


-크리킨디의 학교

*달려가며 고통을 잊는(망각하는)체제로 가지 않기로 했다. 가는 여정엔 알고 가야할 고통과 슬픔도 같이 가는 것.

…결과에서 오는 초라함.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라는 것이 뭘까.

…'음악'이라는 것 하나에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은 더 이상 없다.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더 많은 수식어를 만들어내고 싶다.

…기존의 체제를 알아야 바꿀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험을 통한 공부와 지식공부에 기술까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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