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차례 이야기했지만,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상영하였고, 좋은 반응있었습니다.
(관객과의 대화 준비도 하고났더니, 많이 안 떨고 잘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2009 Asian Queer Film Festival에서 연락이 왔고,
작품 보내기로 했습니다.(저는 요즘 '배급자' 역할 하고 있습니다!)

주말영상학교 판돌이자, 유메 영화의 멘토이기도 한
졸업생 원의 코멘트

유메는 신나게 배급의 물살을 타고 한바탕 영화제들을 돈 뒤에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글을 한편 쓰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
다른 영화제들에도 좀 더 적극적으로 출품하고.. 사람들 평도 제대로 수집하고 난 뒤에
그런 경험을 어떤 식으로든 기록해봐도?
(암튼 뿌듯하다! 우리 학생이! 영화제에 나가고! 그 섹션에서 제일 좋은 반응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