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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10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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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진화되는 만다라 입니다. 이번 만다라는 직접 쓸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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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태 時인의 '기후변화시대를 사는 10대들에게' 한국 사회는 어두운 사회가 아니니 좌절하지 말고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사실 지금 한국 사회는 전 세계 중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아직도 경제력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에서 중요한 사안입니다. 경제력은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지만 이 사실을 착각하는 경우가 많고 개발을 하므로서 발전하고  잘 사는 길이라는 생각이 한국 사회에 깔려있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생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연루되어 버리는가 봅니다.
그리고 한국은 경제력은 세계 10위권이지만 환경지속성은 다보스 포럼의 환경지표에 따르면 매우 뒤쳐져 있습니다. 이런 사실에 비추어 봤을 때 한마디로 '돈 많고 못사는 나라'라고 홍성태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온 기후위기는 인간이 초래한 위기이기 때문에 이 위기는 인간이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4대강 살리기나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들을 겪게 될 사람들은 10대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10대 혹은 20대의 발언들은 또 다른 힘을 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직접 부딪혀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이런이야기를 들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 같고 힘을 얻은 것 같은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민주화를 위한 과정들을 보면 힘든 과정들이 민주화를 이룬 것 같습니다. 홍성태 선생님은 여러분이 원하는 사회는 어떤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무리 지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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