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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시민문화 워크숍글 수 603
디자인팀 영상팀이 모두 애쓴 시인들 동영상 업로드 시작했어요.
오늘은 하승창 시인이 올라갔고 조만간 다른 시인들도 올릴 거예요. 다들 복습도 잘 해주길. 그리고 사진 스케치들이나 리뷰들도 이 게시판 뿐 아니라 필통 클럽에 똑같이 한 번 더 올리는 것, 기억하고 있지요? 최근에 사진 스케치들은 필통에 안 올리는 것 같으니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그 쪽에도 올려주세요.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
2009.11.28 06:13:37
<시인들> 하승창: 반야, 구나, 무브, 동녘, 밤비, 엽, 쇼, 땀, 에이스, 홍조, 토토, 센 조원규: 반야, 구나, 오피, 밤비, 엽, 쇼, 센, 홍조, 토토, 무브, 땀, 동녘 홍성태: 반야, 쇼, 밤비, 에이스, 홍조, 토토, 무브, 동녘, 오피 권혁일: 반야, 퓨니, 오피, 홍조, 쇼, 토토, 밤비, 무브, 동녘 제닥: 반야, 오피, 토토, 쇼, 무브, 동녘 민욱: 오피, 무브, 동녘, 밤비 > 만다라: 조원규(도로시), 홍성태(두란, 제닥(무너), 권혁일(산), 하승창(퓨니), 민욱(산) 시인들과 관련해서 밀린 리뷰의 갯수가 엄청 나군요. (괄호안 숫자) 동녘(4 0), 에이스(6 4), 무브(5 0), 오피(5 1), 쇼(5 1), 슬봉(6), 두란(6), 구나(4), 산(6), 무너(6), 퓨니(5), 도로시(6), 반야(2 1), 홍조(6 2), 센(6 4), 밤비(4 1), 어니(6), 땀(6 4), 어쓰(6) 무너는 사진스케치를 여러 번 했지만, 어떤 언급도 첨부되어 있지 않아서 제외하였고, 시니어들은 리뷰를 쓴 경우엔 이름을 기록했지만, 쓰지 않은 경우엔 졸업준비가 더 먼저이기 때문에 쓰지 않은 사람에 기록은 하지 않았습니다. 밤비는 필통에만 리뷰를 쓰지 말고, 이 곳에도 함께 올려주어요. <정선 리뷰> (14명) 동녘, 무브, 오피(2), 쇼, 슬봉, 구나(2), 산, 반야, 센(2), 밤비(2), 어니, 땀, 토토, 엽(2) 이 리뷰를 했습니다. 이번 경우엔, 괄호안의 숫자는 두 번씩 썼다는 것이에요. 에이스, 두란, 홍조, 어니, 도로시도 얼른 마무리 합시다. 모두들 "리뷰글" 최종본이 되도록 정리해봅시다. 페차쿠차 했던 것도 파워포인트로 정리해서 올려주면 해요. 파워포인트로 제작한 다음엔 http://slideshare.com에 가입해서 그곳에 올린 다음 링크를 걸어주세요. (잘 모르겠으면 직접 가르쳐주겠음...) 업로드할 때 사진용량이 너무 크거나 특별한 폰트를 사용하였다면 다시 PDF파일로 변환해서 올려두세요. 파일변경도 하기가 어렵고, 폰트도 이미지로 저장되니 내가 원하는 폰트대로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고, 또 사진용량도 줄여주지요. 정선작업은 좀 공들여 해봅시다. 지난 페차쿠차며 리뷰에 쏟은 시간들, 너무 아깝고 소중하니까 말이지요. <플랫폼 인 기무사> 무너, 무브, 오피, 땀, 산, 홍조, 밤비, 반야 (8명) <로제타>의 경우엔, 에이스, 슬봉, 무브, 오피, 쇼, 홍조, 무너. 도로시, 어쓰, 구나, 밤비 (11명) <뷰티풀 그린> 슬봉, 무브, 상상, 반야, 밤비, 오피 (6명) <다시, 행복을 묻는다> 산, 무브, 오피 (3명) <겐지의 봄>은 밤비, 쇼가 썼고 <전사의 징표>는 슬봉과 동녘이 썼습니다. <맥도날드, 망신당하다>는 무브'만' 썼네요. 또... <도쿄 노트>와 <수퍼노바, 복원>은 아무도 리뷰를 쓰지 않았지요... (쓸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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