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고 있을려나 생각해 본 적 이 없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만이 지금과는 다른 것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생각하는 월 100만원 ~ 200만원의 수입은 어려운 일 혹은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일까.
아직은 경제개념이 없지만 나 혼자 산다면 별로 쓸 것도 없을 것이고, 뭔가를 막가지고 싶지 않은 이상 집세, 먹는 거, 세금, 교통비 등등... 이 필요할 거 같다.
차도 갖을 생각 없고, 되도록이면 신용카드도 안갖고 싶고, 되도록이면 핸드폰도 없애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