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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알리사가 죽고 나서 제롬은 다시 사랑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제롬에게 주위의 여자들은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리곤 제롬을 유혹하려드는데 제롬은 넘어가지 않고 알리사만 사랑하다가 결국엔 친척들의 권유로 가정을 만들어야한다. 평소에 제롬의 성격을 잘 알아주던 친척들이지만 아파하는 제롬을 치료할 방법은 다른 사랑 밖에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제롬은 처음엔 싫다했지만 일단 한 여자를 만나보라는 어른들의 권유에 결국 만나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블라다. 블라는 다시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제롬에게 다른 여자들과는 달리 매력을 느끼지 않고, 제롬과 만남을 피하려 한다. 하지만 제롬은 그녀를 처음 본 순간부터 알리사와 무언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사랑을 느낀다. 하지만 블라는 전혀 마음을 주지 않는다. 하느님의 장난인 것 같다. 결국 제롬은 알리사가 죽을 때와 비슷하게 준비를 찬찬히 하며 죽는다. 결국 사랑은 못하고 쓸대없는 사랑의장난에 놀아나다가 죽고만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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