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아직도 랩을 하고있다. 가끔씩 만나는 친구놈들은 회사원도 있고 나 같은 무직의 상태의 녀석들도 있다.
어떤 녀석들은 결혼까지 하고 가정을 꾸린 놈들도 있다. 그런 녀석들을 보면 부럽다. 자신말고도 가정이란 이름하에 아내와 아이들의 입에 풀칠까지 해가는 걸 보면 다른 사람도 책임질수 있는 그 능력과 용기에 어떨때는 존경스럽기 까지 한다. 그녀석들은 말한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난 반박 하고 싶다. 그럼 내인생은 뭐냐....? 어느 덧 10대에 한심스럽게 생각했던 누나는 어느덧 한 남자의 아내로 한 아이의 어머니로 또다른 인생을 살고있다. 내 동생은 대학 졸업장을 취득하고 유학을 준비 하고있다. 어머니는 아직도 어린이집 원장직을 하신다. 올해를 끝으로 어린이집도 정리하신다 말씀하셨다. 다음달 이면 내 앨범이 나온다. 아마 이 앨범을 내고 한동안은 바빴다가 한 3년정도 휴식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어렸을때 내꿈이였던 우리교회 목사님이 돼기위해 신학대학에 갈 것이다. 그리고 내 마지막 앨범을 내고 은퇴를 한다면 난 성직자로써 또 다른 신인 생활을 시작할 것이다. 그렇게 우리교회 목사님을 하면서 나이를 먹고 마음 맞는 여자가 있으면 결혼을 해서 남은 내인생을 살것이다. 아마 라이노 라는 이름은 곧 잊혀지고 김요셉 목사라는 제2의 내삶을 살것이다. ![]()
2009.04.19 21:20:16
1. '친구놈들'이라면 혹시 여자친구는 없는 것인지?
이 나이가 된다면 뜨겁게 불타오르는 사랑은 하기싫을 것 같아요 지금은 정말 뜨겁게 불타는 정열적인 사랑을 하고싶지만요 그리고 이쯤돼면 고독을 즐기는 방법도 터득할것 같아요ㅎㅎ 2. 앨범 하나로 3년을 버틸 생각? 이때 나오는 앨범은 아마 제게 한동안의 휴식과 여행 그리고 위에 기록한 성직자를 준비하기 위해 은퇴와 관련된 앨범일 것 같아요 Last앨범.... 이때쯤엔4집까지는 나와야 겠죠??ㅋ 3. 성직자에 대한 것은 진지한 마음으로 쓴 것? 아버지 께서도 성직자셨습니다. 어릴적에 아버지의 기타를 치시며 찬송가를 부르시던 모습은 세살베기였던 제머릿속에 너무나 멋있게 와닿았고 살면서 아버지의 그모습들이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진심으로 은퇴하면 목사님 될겁니다....근데 저도 그런 제 자신이 상상이 안가네요.....
2009.04.20 02:19:39
|
|||||||||||||||||||
목사님이 돼기위해 → 목사님이 되기 위해 (맞춤법+띄어쓰기)
* 띄어쓰기가 여러 군데 틀려있다. 신경을 좀 써보길.
1. '친구놈들'이라면 혹시 여자친구는 없는 것인지?
2. 앨범 하나로 3년을 버틸 생각?
3. 성직자에 대한 것은 진지한 마음으로 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