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경제활동에 대한 자기의 정의
돈은 수단이다. 무엇이든 하려면 돈이있어야하고 그래서 벌어야한다. 돈 없이 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지만이 시대에서 돈의 가치라는 건 내가 제어하지 못할 만큼 모든곳에 뻗쳐있다. 그렇지만 나에게 돈은 행복하기 위한 수단이다. 좋은 일을 위해 쓸 수 있는 게 돈이다.
나에게 돈은 제3세계의 사람들을 위해 쓸 수 있을 것
                      가족이 아플 때 써야 할 것
                      친구가 아플 때 써야 할 것
                      배고플 때 써야할 것
                      춥지 않기 위해 써야할 것
                      얼굴이 타지 않기 위해 써야할 것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써야할 것
                      예쁜 옷을 살 때 써야할 것
                      더럽지 않은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써야할 것
                      등등...이다..

경제활동은 살기위한 활동이다. 돈이 살기위해 필요한 거니까 그걸 버는 것이 경제활동이니까 살기 위한 활동.



내가 10대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을때
알바를 뛴다. 주유소 알바와 편의점에 다닐 것이다. 친구에게 빌붙어서 살다가 매맞아 죽을 것 같다...
어떡하지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