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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제목: so many lies & flies
me you we are not same x 4 심장한켠에 밖힌 파편 도망다니는 창살이 매우는 과거 시간이란 단어 쫓겨 지낸지 어연 10여년 동안 괴롭힌 가식적인 거짓 진실이 속삭이는 지루한 퍼즐 흩어진 나자신을 끼워맞추는 피묻은 대거 그저 영혼속에 맴도는 영혼 보존할수없는 지속적인 걸음 보증할수 없는 내 미래의 다음 가슴 깊은 곳 부터 떨리는 거친숨소리가 내 귀를 훔씬 두둘겨 패듯 이미 가뭄이 찾아온 내 마음 so many lies everywhere so many flies everywhere so many lies everywhere so many flies everywhere 너무나도 낮선 거리에 살던 나자신이 만난 성난 파리들의 거처 변화되어 가던 나의 몸 착각이란 늪에 흘러 들어갈뻔한 나자신이 너무 다행이라고 여겨 개개인 마다 잘못된 억지를 뱉어 구역질나게 만드는 쓰레기를 먹어 섣불리 자기자신을 극대화 시켜 영역과 폭력을 따지며 주먹이란 단어를 너무 쉽게 논하려 들어 단순한 순간 대처법이 정의감? 앞뒤가 안맞는 파리들과의 말 so many lies everywhere so many flies everywhere so many lies everywhere so many flies everywhere so many lies everywhere so many flies everywhere p.s: 옛날 친구를 만났는데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 못해서 싸우게 되었는데 다짜고짜 주먹을 쓸려고 하길래 만들어 본 곡입니다.. 전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다는 그런 마음에 쓴 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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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르기도 하지만 같기도 하고, 우리는 전혀 다른 각각의 인격이지만 네가 다른 타인의 마음과 상황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바운더리를 만들수도 있지.
무조건 적인 불만이나 비방으로 들리지 않도록 그 친구가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상황도 한번쯤은 떠올려 보았으면,
그리고 그런 너의 타인에 대한 말걸기가 좀더 신중할 수 있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