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무대에 올라서질 못할거란걸 알고있었다.
솔찍히 말하면 나는 무대욕심이많다. 무대위에 못올라가리란걸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스고싶었다.
연습이 시작되고 쌈바를 추는데 도중 힘들어서 멈춰서 주위를둘러보니 쉬는사람은 나밖에없었다.
오늘이되서야 느낀생각, 체력을 키워야겠다.

공연 준비도중 문득 이런생각이들었다.
'나는 공연팀인데 왜 악기를차고 악기를 치고있는게 아니라 춤을 추고이쏜거지?' 리허설을 하는도중에도 '지금 내가 악기를 옮기지않고 해삐끼를 쳤다면 이무대위에 올라서있을까?'하며 부정적으로 생각이 마구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욕심이 과한게아닌가..하는생각이 든다.
내가 왜 무대에 스고싶어하는지, 이유가뭔지 다시 생각해봤다.
딱히 없었다. 의미가있는, 그 의미를 바투카다가 매체가되어서 사람들에게 전하고자하는 뜻을 전하는것이 아니라 전에 쇼인가 동녘이 말했던것처럼
지금의난 '무대를 위한공연'을 하고싶었던것이다. 너무 무대에슬려는 의지만 강한거같았다.
그런점에서 많은반성을했다.

달축제는 시작됬고 노래를부르고 춤을추고 내려와서 쌈바레게하는것을 보앗다.
항상 신상 풀 쇼는 공연도중 자신들만의대화를하고 자신들만의 나라로가는것처럼보였다.
그리고 써니를 보았는데 아이와 아이컨텍을하며 환하게 웃고있는게 정말 보기좋았다.

오늘은 좀 짧네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