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서 딱히 질문거리가 생기지도 않았고 그 분이 어떻게 살아오신지를 주욱 설명해 주시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어서 딱히 쓸 말은 없습니다만 크게 건졌다고 생각되는 말이 있습니다.
"작업하는 곳으로 자신을 빠져나오지 못하게 확 던져버린다." 무모할 수도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저는 이 말이 무척 크게 다가왔습니다. 내게 어느정도 무모함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이 말은 내겐 매우 달콤한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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